로고

로고
로그인 회원가입
  • 학회안내
  • 학회소개
  • 학회소개

    LITEDU.ORG

    한국문학교육학회는

    문학교육의 발전을 위한 한국문학교육학회


    한국문학교육학회는 1996년 8월, 높아지는 문학교육에 대한 관심을 학문적인 논의의 장으로 수렴하고, 문학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여러 뜻있는 학자들의 노력에 의해 출범하였다. 경향 각지의 국문학, 국어교육학자들 44명이 모여 한국문학교육학회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서울대 김대행 교수)를 결성하여 학회의 탄생에 많은 노력을 하였고, 1996년 8월 22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함으로써 이 땅의 문학교육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부산대 이대규 교수가 초대 회장을 맡아 2년간 학회 발전의 초석을 닦았다 . 2대 회장으로 고려대 김인환 교수 (1998~2000년)가, 3대 회장으로 서울대 김대행 교수(2000~2002년)가, 4대 회장으로 한국교원대 신헌재 교수 (2002~2004년)가, 5대 회장으로 서울대 윤여탁 교수 (2004~2006년) 가 이끌면서 비약적 발전을 이루었다 . 6대 회장으로는 강릉대 최병우 교수 (2006~2008년)가, 7대 회장으로는 서울대 김종철 교수 (2009~2010년) 가, 8 대 회장으로는 호서대 김성룡 교수 (2011~2012년)가, 9대 회장으로는 경인교대 김창원 교수(2013~2014년)가, 그리고 10대 회장으로는 한양대 정재찬 교수 (2015~2016년)가, 11대 회장으로는 한성대 김동환 교수 (2017~2018)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다 . 2019 년 1 월 1 일부터 현재까지 서원대 최지현 교수가 학회를 이끌고 있다 .

    출범한 이후 2년간은 두 달에 한 번씩 학술대회를 여는 강행군 속에서도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학회의 기틀이 잡혀 나갔으며, 1998년 9월부터는 하나의 대주제를 1년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방식으로 석 달에 한 번씩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이를 토대로 2002년 8월에는 한국학술진흥재단에 등재되었다 . 현재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를 유지하고 있다 .



    제12대 학회장(임원진) 인사말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축하하며 회원 여러분의 학문적 성취와 건강을 기원합니다.


    저희는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까지 새로이 학회 운영을 맡게 된 제12대 회장과 임원진입니다. 저희 임원진은 창립 23주년에 접어든 한국문학교육학회가 우리나라 문학교육 연구의 튼실한 기반이자 기둥이 될 수 있도록 내실화하고 발전시켜 갈 역할을 부여받았습니다. 학회 회원 모두가 함께 일구어주신 그간의 성과를 잘 이어받고 앞으로의 과제를 성과 있게 추진해 나가기 위해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12대 임원진은 학회의 방향성을 ‘문학교육 학문 후속 세대의 성장과 확대’에 두고 이를 구체화할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자 합니다. 문학교육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의 문제의식을 고취하고 연구 과정을 후원하기 위한 학회 차원의 담론을 기획하고, 각 권역 및 지역별 연구 단위의 활성화를 돕는 세미나를 추진하며, 학교 현장의 문학교육 연구자들이 연구 공동체의 당당한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학회 자체의 연구 현장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전임 임원진의 노력으로 진척을 보였던 문학교육 개념 및 담론들에 대한 사회적 협의와 학제적 검토는 그것대로 정리하고 지속하여 학교 교육과 학술적 연구, 그리고 국가 수준의 평가들에서 참조할 만한 것이 되도록 발전시키겠습니다. 


    학회 내부적으로는 학술지 활성화와 참여 회원 증가에 각별한 관심을 갖겠습니다. 학술대회에서는 지정 토론 제도보다 복수 발표 제도를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학술대회가 문학교육 담론을 선순환적으로 발전시키는 장(場)이 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한국문학교육학회 회원 여러분,


    저희 임원진에 젊은 문학교육학자들이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감히 요청드리건대, 회원 여러분들께서 이분들에게 각별한 관심과 호응을 보내주시기를 고대합니다. 학회의 발전은 우선적으로 이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와 더 적극적인 참여에 달려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요청드리건대, 전임 김동환 회장님과 임원분들의 수고와 성과에도 격려를 아끼지 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가급적 많은 회원 여러분들께 2019년 첫 학술대회 자리를 빌어 직접 인사드리기를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 모두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2019. 1. 28.


    제12대 임원진의 뜻을 모아 한국문학교육학회 회장 최지현 드림.